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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전철 호재에 들썩이는 관악구…‘신림 파라곤 더 밀리안’ 아파트 홍보관 개관
관리자 조회수:1136 59.7.49.144
2020-10-26 13:16:28

▲신림 파라곤 더 밀리안 인근 미성초·난곡중 ©(가칭)신림지역주택조합

 

경전철 교통호재로 관악구의 위상이 달라지고 있다. 여의도 샛강역에서 서울대를 잇는 신림선 경전철과 더불어 새절역에서 서울대입구역을 연결하는 서부선과 관악구 난향동과 동작구 보라매공원을 잇는 난곡선 경전철도 진행되면, 3개 노선의 경전철이 완공돼 관악구 교통 환경이 획기적으로 개선될 것으로 기대되기 때문이다.

신림선은 3개 경전철 중 가장 진행 속도가 빠른 노선으로, 영등포구 샛강역(9호선)에서 관악구 서울대 앞까지 환승 정거장 4개를 포함해 정거장 11개가 들어서며, 2022년 6월 개통을 목표로 현재 시공 중에 있다.

서부선은 은평구 새절역(6호선)에서 관악구 서울대입구역(2호선)까지 총 16.15㎞, 16개 정거장으로 건설된다. 2028년 개통 예정으로, 서부선 경전철이 완공될 경우 신촌·여의도와 같은 통행 수요가 많은 지역까지 한 번에 연결될 뿐만 아니라 1·2·6·7·9호선과도 환승할 수 있다.

2022년 이전 조기 착공을 예고한 난곡선은 관악구 난향동을 출발해 난곡길을 따라 환승역인 지하철 2호선 신대방역을 경유하고 동작구 보라매공원을 잇는 총 6개 정거장으로 조성될 예정이다. 특히 서울시가 민자사업으로 추진하던 난곡선을 시에서 직접 예산을 투입하는 재정사업으로 추진 방식을 변경하면서 사업확정에 한층 탄력을 받게 됐다.

경전철 사업이 본격화되자 관악구 내 아파트도 들썩이고 있다. 국토부 실거래가에 따르면 서울 관악구 봉천동 ‘e편한세상서울대입구 2차’ 전용 84㎡의 이 달 평균매매가는 11억 8500만원으로 작년 동월(8억 5000만원)에 비해 3억이 가량 웃돈이 붙어 거래됐다.

이처럼 관악구가 경전철 호재로 들썩이는 가운데 (가칭)신림지역주택조합이 관악구 중심에 들어서는 ‘신림 파라곤 더 밀리안’ 아파트 홍보관을 열고 조합원 모집에 나선다고 밝혔다.

신림 파라곤 더 밀리안은 서울특별시 관악구 신림동 1480-1번지 일대에 790가구 규모(예정)로 조성되며 수요자들의 선호도가 높은 전용면적 59∙84㎡의 중소형 타입으로만 구성된다. 시공은 동양건설산업이 맡을 예정이다.

신림에 10 여년 만에 선보이는 최신식 아파트인 만큼 우수한 상품으로 선보인다. 단 기술을 도입한 스마트 하우스로 스마트폰을 이용해 가정 내부 통제가 가능하다. 아울러 입주민의 건강을 고려해 내부에 청정환기시스템을 설치한 청정 아파트로 지어진다. 상에 차 없는 단지로 자녀들이 마음 놓고 뛰놀 수 있는 아파트로 설계된다.

도보권에 지하철 2호선 신대방역이 있어 구로디지털단지를 비롯해 강남·잠실까지 환승없이 한번에 이동 가능하다. 여기에 단지 앞 난곡사거리에는 경전철 난곡선(예정)의 난곡사거리역(가칭/예정)이 계획에 포함돼 있어 사업 완료 시 여의도·영등포 이동이 한층 편리해져 서울 서남부권에 직장을 둔 수요자들의 관심이 기대된다.

또한 인근 남부순환로, 시흥IC를 통해 차량으로 서울 및 근교지역 이동이 용이하며 신림봉천터널(2023년 예정) 개통 시 일대 교통체증 감소는 물론 강남까지 빠르게 도달 가능해진다.

그밖에 주민센터(조원동·신사동·미성동), 금천세무서, 보라매병원, 강남성심병원 등 관공서와 대형병원이 가깝고, 롯데백화점, 이마트, 홈플러스, 아울렛(현대·마리오) 등 편리하게 이용 가능한 쇼핑시설도 인근에 위치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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